친애하는 후원자님께
한국도날씨가 무척 덥다면서요? 여기도 45도까지 올라가는 살인더위가 기승을 부리고있습니다.
그러나 사회환경은 우리의 발걸음을 늦출 수 없습니다.
닫힌지역에서의 저희의 선ㄱ방법이 또 하나의 이벤트를 창출해 내었습니다.
언론입니다. 베트남 대학가를 하나로 엮을 수 있는 잡지를 만들어냈습니다.
종이 잡지와 함께 지리적 조건을 뛰어 넘어 한국과 베트남이 소통할 수 있도록 웹진을 만들었습니다.
저희 센터가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것은 시대적 사명을 우리에게 주신 하ㄴ님의 뜻이며,
이 시대적 사명에함께 동참하여 주신 후원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잡지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웹진 보는 방법도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베트남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전달 메일로 보내드려도 무방합니다.
심다니엘김보라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