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옵는 김양재 목사님과 우리들교회 동역자님들께..

#65279; [목회자 리더십 단체사진] [수료식]
온 세상 만인들의 구주가 되시는 예수님의 귀하신 이름으로 먼저 문안의 인사를 드립니다. 한결 같으신 기도와 재정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동안도 김 목사님과 <우리들> 모든 성도님들도 강건하시고 평안 중에 지내셨으리 라고 믿습니다.
#65279;
저희들이 머물러 살고 일하는 제 2의 조국 미얀마의 양곤은 반년의 우기 철이 이제 끝나고 계절의 법칙대로 내년 5월 중순 까지는 비가 오지 않는 건기가 계속 될 것입니다. 물론 어쩌다가 소낙비는 한두 번 올 것 같습니다.
#65279;저마다 모두들 하루하루 바쁘게 지내는 일상이지만 아무래도 건기 철은 우기 때 보다는 외부 활동이 좀 더 많아지고 부산해 져야 하는 계절이 찾아 온 것입니다.
#65279; #65279;
<저드슨 신대원>과 공동 학위를 주게 될 <글로벌 게이트웨이 대학교>의 년 내 학사 일정은 12월 7일까지 학위 과정 학생들은 논문 마감을 마감하게 됩니다.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서 지혜롭게 자신들의 학문적인 연구 영역을 주제에 의거해서 내용의 분량을 120 페이지 이상 작성해야 하는데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성령님의 지혜가 가르쳐 주고 인도해 주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65279;

[리더십 1기 수료생]
미얀마 개신교계의 <크리스챤 리더십>으로 영성과 실력을 겸비하고 동시에 학위를 취득하는 목회자들이 저희 신학교를 통해서 배출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존귀와 큰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65279;
머지않은 장래에는 이 땅의 미얀마인 사명자들이 마치도 오늘의 많은 한국인 선교사들처럼 지구촌 곳곳에서 예수님의 복음을 전파하다가 그들 중에는 순교의 영광을 선물로 받는 <그 꿈>을 꾸고 달려 갈 길 위 경기장에서 두 손을 모으고 있습니다.
또한, 양곤 국립 대학교는 미얀마의 자존심이라고 일컫는 지식인들의 전당입니다. 지난 주간에는 민족과 국가의 미래를 견인할 대학교에서 강단을 지키고 있는 교육 지도자들을 위한 10 주 과정 <글로벌 리더십> 1기생 40여명을 배출하는 수료식을 은혜 중에 잘 마쳤습니다.
#65279;
김ㅅㄱ사는 강의도 하지만 동시에 전체 프로그램 책임자로서 미얀마 국내 최고의 강사진들을 섭외하고 초청하면서 진행하고 있는 핵심 전략적인 기획 사역입니다. 복음 전도의 빗장이 열려지도록 부단한 애씀과 수고가 있었습니다.
존경하옵는 목사님, 여건과 시간이 속히 되셔서 미얀마 양곤 대학의 강의를 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단기 선교 지원 및 1월 신대원 졸업식 행사에 설교를 부탁드립니다)
11월 초, 계속해서 2기생 강의를 시작하면 내년 1월 중순에 수료하게 됩니다.
성적과 출석이 모범인 수강자들은 학습 내용에 관한 발표회에 참여하게 되고 최상위권 소수의 인원을 선발되어서 스타디 투어 일환으로 해외 대학교 방문 프로그램의 기회를 얻게 됩니다.
지역사회에서 인재들을 발굴 한 후, 준비된 학습 시스템 안에서 양육해 나가면서 마침내 하나님의 사람들로 세우는 것이야 말로 무엇보다 소중하고 가치 있는 사역이라고 믿습니다.
#65279; 
[기도하는 신학생들]
서울의 지인 한분이 보내 준 시 한편의 문장을 소개하면서 선교 서신의 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무리 가까이 있어도 마음이 없으면 먼 사람이고
아무리 멀리 있어도 마음이 있으면 가까운 사람이니
사람과 사람사이는 거리가 아니라 마음이래요,
#65279; 
[김균배, 최기숙]
미얀마국 양곤시 처마 끝동에 머물러 그 인생 시간 다하는 날까지 연약하고 부족하지만 주님 손에 붙들려 담대히 복음 전파의 마중물 사명 감당하고 있는
#65279;
김균배, 최기숙 선교사가 드립니다. 2016년 10월 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