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트디부아르에서 새해인사와 소식을 드립니다.
정말 은혜 가운데 모두가 모여서 노엘잔치를 잘 마치었고 이곳 사람들이 좋아하는 전통천을 선물로 준비하여 돌보는 아동들과 봉사교사들 스탶들과 일년간 성실했던 아동, 우수했던 아동, 봉사를 잘한 아동, 개근한 아동들에게 선물로 나누었고 이어서 29일부터 2박3일간 곳곳에서 봉사하는 봉사교사들과 선교사들, 스탶들이 모여서 사블리에란 곳에서 교사수련회로 2017년을 돌아보고 새롭게 2018년을 준비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주제는 세상이 주는 행복과 주님이 주시는 행복의 다른점을 모두 말씀을 통해 같이 듣고 나누며 질문, 대답도 하면서 세상과 구별되이 살아야하는 우리 하나님의 사람들의 삶을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현재 센터에서 모이는 청소년 예배를 위하여 특별히 1년에 한번 이들이 먹어보지 못했던 피자를 준비하여 같이 성탄을 축하하고 애찬을 나누는 시간을 갖고 즐거워했습니다.
비록 척박한 환경가운데서도 희망을 가지고 말씀과 기도로 나아가는 이들에게 주님의 세밀하신 인도하심이 함께 하시기를 간구드렸습니다.
이제 세례 교육을 마치고 필리핀에 선교훈련을 받으러간 꼬피 목사가 다시 복귀하면 세례식을 하려고 준비중입니다.
간절히 부탁드릴 기도제목은 우리가 현재 좁은 센터 사무실에서 예배드리는데 주변은 너무 땅값이 비싸서 교회부지를 구입할 수가 없으므로 이곳에서 약 40분정도의 벤제르빌이란 곳에 약 1헥타의 땅을 구입하여 청소년예배를 위한 예배당과 올해부터 시작할 신학교육을 위한 건물과 가능하면 어려운 청소년들과 신학생들을 위한 처소를 건축하는 것을 두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달포전에 동역하는 선교사님들과 같이 방문하여 부지를 알아보니 거의 한화 일억원까지 되어 더 떨어진 곳에 부지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교회와 신학교육 학사를 위한 부지 비용 9천만원과 건축비가 채워져서 올해부터는 청소년예배가 성인예배로 드려지고 목회자 선교사가 될 리더들을 신학교육과 여러 리더훈련을 정기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얘배당 및 신학교육 부지와 건축비용이 채워지도록 기도 부탁을 드립니다.(부지1헥타 9천만원과 건축비용 5천만원)
이곳이 지난 전쟁 이후로 이곳저곳 외부의 자본을 들여온 거품 경제로 이곳저것 건축이 일어나서 더욱 어려운 사람들을 힘들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세상의 어려움을 주님 주시는 은혜와 도우심으로 오히려 주님께 예배드리는 처소와 리더를 훈련하고 목회자를 양성하고 선교사를 훈련시킬 수 있는 이단이 있는 곳에서의 부지 확보를 위하여 더욱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현재 이곳은 모슬렘이 전쟁이후 늘어나고 천주교 기반에다가 이단인 하리스트의 방해가 우리에게 벽과 같이 다가오지만 주님 주시는 용기와 독수리 날개와 같은 담대함으로 모슬렘 가정에서 자랐지만 주님을 믿고 세례를 받고 장차 우리의 선교를 이어나갈 여러 리더들에게 더욱 용기와 격려를 줄 수 있도록 우리는 계속 기도와 담대함으로 주어진 이 귀한 사역듫을 계속하려고 합니다.
올 2018년에는 더욱 크신 주님의 은총이 우리와 함께 하셔서 정말 세상이 주는 것과는 다른 주님이 주시는 기쁨으로 우리가 더욱 주님의 위대하심과 높으심을 찬양하는 의미있는 한 해로 드려지기를 소망합니다.
동역자님들께도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우리 작은 리더들과 주의 종들을 위하여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광우 선교사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