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드슨 국제 신학대학원JUDSON INTERNATIONAL SEMINARY
글로벌 게이트웨이 대학교 미얀마
미사코 비영리단체 misako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빌3장 12절)
존경하옵는 김양재목사님 !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의 인사 드립니다.
1995년 8월, 저희가 미얀마에 도착했지만 년 말 즈음에 이메일 계정을 처음 만들었습니다. 영문으로 misako11 한글 발음으로는 미사코11입니다.
메일 이름의 의미는 '미얀마를 사랑하는 코리안'를 줄임 말 입니다. 11의 숫자는 미얀마를 포함해서 아세안 연합국가에 속해 있는 11개 나라를 뜻하는 것입니다.
선교 초년생 때에, 새로운 선교 지역 미얀마에 가서 평생을 선교하기로 결심하고 도착한 개척자가 반겨주며 마중해 주는 사람들도 없고 선교지역에 관한 충분한 학습도, 정보도 없이 부족하고 미숙함 그대로 한 가지 실수를 했습니다.
미얀마의 영문 MYANMAR 첫 자를 발음 나는 대로 메일주소 이름의 첫 자를 mi로 사용을 한 것 이 지금까지 저의 메일주소 misako 가 된 것입니다. 일본어 같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미사코'-예쁘고 기억하기 좋은 이름입니다. 성년이 된 딸 예진 양이 대표자가 되어서 미사코 비영리 단체를 만들어 NGO 등록을 했습니다.
-이름: 마띠 콩/ 나이: 29살/ 국적: 태국 사람입니다. 세계 한국인 선교사님들 중, 제 일의 원로이신 태국 신홍식 선교사님의 제자인태국 젊은이가 미얀마 선교사로 헌신하고 또한 파송을 받았습니다. 지난 3월에 미얀마로 건너와 저희와 함께 살면서 언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한국인 선교사 상호의 아름다운 협력을 통해서 태국 젊은 청년 일군이 본국을 떠나 타 문화권에서 하나님 나라 확장에 귀하게 사용될 것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기회를 열어 주신 국립 양곤대학교 GLP<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은 1,2,3기 수료생들 중에서 우수 학습자 4명의 선발된 교수들을 인솔해서 서울을 꼭 1주일 방문한 스타디 투어를 마쳤습니다.

태국 선교사 마티콩 미얀마 양곤대학교 글로벌 리더십 우수 수료자 시상하는양곤대학교 총장
글로벌 리더십 스타디 투어
-주변 지인들의 도우심으로 노트북 10개를 기중 받았고 앞으로 한, 두 달 내에 추가 20개가 모아져서 양곤대학 내 중앙 대학교 도서관 노트북 컴퓨터 전자 열람실을 만들게 됩니다.

중앙도서관 노트북 기증
-지난 몇 해 동안 1년에 한번 개최하는 것을 목표로 한번, 두 번 실천했던 동남아시아 국가 현지 목회 지도자 초청 I.M.F (인도차이나 미션 포럼)는 벌써 4회 대회를 맞았습니다. 6월 5일부터 8일까지 삼박사일동안 태국 방콕에서글로벌크리스챤 지도자와 목회자들의 영성과 지도력개발, 네트웍을 통해 정보 나눔, 연합 기도회 내용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부족하지만 하나님께서 더욱 축복하시어 김 선교사의 글로벌 지도력이 아시아 지역에 더욱 세워질 수 있도록 간구하고 있습니다. 이번 4차는 미얀마 태국 캄보디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한국 약 40여명이 함께했습니다. (강사: 박용옥 목사, 최요한 목사)
제4차 리더쉽 포럼
-몇 해 전에 출판한 미얀마 영웅 아웅산 장군 책의 중심 내용을 4개 언어
(한국어, 미얀마어, 영어, 중국어)로 재개정판 출간하게 됩니다. 첫판은 저자 저 자신이 한국인이어서 한국어로만 출판했지만 글로벌 시대에 저희가 살면서 일하는 미얀마 현지인들 뿐 만 아니라 화교권, 영어권 지역의 다양한 독자들이 읽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서울의 출판사도 한권의 책을 4개 다중 언어로 함께 출간하는 것은 처음 이라고 합니다.
7월 중순경 출간 후 출판 감사 예배와 기념 포럼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저드슨 국제 신학대학원>학교 이름을 생각 할수록 감사한 마음이 커집니다. 저드슨은 미얀마(버마) 최초의 개신교 선교사님 미국인입니다. 근대 선교 역사에 너무 유명한 분의 이름을 따서 12년 전에 양곤 시내의 유명한 재래 시장 주변의 허름한 아파트 방에서 시작한 신학교입니다.
그동안 매년 15명 -20명 정도의 석사 과정으로 미얀마 목회자들을 양욱하고 섬기어 오면서 지난 2월 9회 졸업식을 했으니 반년 후 2019년에는 기념비적인 10회 졸업생을 배출하게 됩니다. 이미 구성된 동문회가 있지만 좀 더 조직적, 유기적으로 활성화 하여야 하겠습니다. (목회자, 신학교 교수, 상원의원, NGO)
-양곤에는 다문화 가정이 꽤 있습니다. 한국인 아버지를 몇 해 전에 천국에 보낸 가정의 첫째 딸, 김민정(한국인 이름)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할렐루야!

다문화가정 장학금 전달 제자교회 체육복 전달
포럼 참가 인도네시아 목회자
미얀마국양곤시네단동미사코 선교 사무실에서
2018년 6월 중순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여 주심을 진정 감사드리면서,,,
천국 가고 있는 나그네 김균배, 최기숙 선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