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들 공동체 가족들께,
안녕하세요! 다음주면 설날이네요.
이곳도 오늘 부터 공식적인 설명절이 시작되어요. 모든곳이 설 분위기 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풍습이 종교적이라 이 거대한 문화와 풍습을 새롭게 하실 그분을 바라게 됩니다.
무엇보다 새롭게 복된 소식을 받아 들인 제자들이 고향으로 돌아가 처하게 될 다양한 도전들로 손과
마음을 모으게 됩니다.
가족문화가 워낙 강하기 때문에 이 시기에는 특별한 격려와 지도 그리고 그분의 도우심이 필요한 때입니다.
먼저 매 독서클럽을 끝내면서 갖는 9기 나니아 독서클럽, 7권 <마지막 전투>를 다 끝내고 종강파티를 저희집에서
식사와 음악회로 오늘 저녁 갖게 되어요. 약 15-20명 학생들이 참여하게 됩니다.
제가 책 내용과 음악을 연결해 다시 책 전체를 돌아보며 작가의 의도를 파악하게 됩니다.
특별히 영원을 다루는 이 책의 핵심 내용을 잘 담는 시간이 되길 소망하고 있습니다.
복된 시간이 되도록 우리들 가족들이 함께 노래해 주시길 부탁 드려요~
그리고 내일, 토요일에는 복된 소식을 받으들이고 공동체에 잘 뿌리 내리고 있는 제자들 모임 빙클링스 제자들이
고향으로 떠나기 전 격려하고 함께 손과 마음을 모으기 위해 저희집에 초대해 식사와 무릎의 시간을 갖습니다.
이 모든 일들과 이 땅의 이 다양한 ㅇ적 공격의 시기에 우리들 공동체의 노래를 요청합니다.
복된 설 명절 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