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들 공동체 가족들께,
안녕하세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변화된 온 세상의 상황과 우리의 소중한 일상의 불확실성 가운데도 유연하게 대처하시며
변함없고 신실하신 그분 안에서 건강하게 지내시기를 소망합니다.
저희도 4주째 도시 봉쇄(Lockdown)로 온가족이 온전히 집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변화된 상황 가운데서도 깊은 강처럼 고요히 일하고 계신 그분의 이야기를 첨부파일로 전합니다.
어떤 환경과 상황 가운데서도 계속 그 복된 이름이 전해 질 수 있도록 읽으시며노래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8년만에 처음으로 6월 부터 12월 까지 고국에서 6개월간 본국 사역기간을 가지며 건강을 체크하고 그분 안에서 앞뒤를 돌아보고
내다보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저희 4식구 (둘째 딸 22살, 세째 아들 20살)가 함께 지낼 게스트 하우스나 사용할 수 있는 집을 찾고 있는데 혹시 주변에 마땅한
장소가 있다면 연결해 주시길부탁 드립니다.
오랫동안 뵙지 못한 김양재 목사님과우리들 공동체 가족들을 찾아 뵐 날을 기대하고 기다립니다.
감사와 사랑으로...
반석, 샤론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