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루마니아 선교에 함께 동역해 주시는 교회와 후원자 여러분들께 소식을 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든게 멈춘거 같으면서도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네요. 저흰 오늘 백신 1차 접종을 했습니다. 모데나 제품인데 팔과 머리등에 약간의 통증이.있네요. 그래도 감사한것은 외국인 신분인데도 접종을 하게된것 입니다.
저희가 접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 친구가 최근 우리 교회를 나오고 있습니다. 42세 장년인데 평생 교회 가본일이 없어요. 헌데 부인과 한달째 나와요. 그 친구를 만나는 순간부터 주님의 제자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공산주의 시절 12살 베기가 무임으로 기차를 타고 베를린까지 간 친구 입니다. 파란 만장한 삶을 산 이 친구가 주님을 만나 빛을 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비오렐 발렌틴 입니다.
지난번 소식부터 ' 루마니아 를 통한 북한선교 준비' 를 한다고 드린바 있습니다. 최근 지방 교회를 순회 하면서 많은 루마니아 교회가 북한 선교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걸 다시한번 확인 했습니다. 지난 주에도 두 교회에 가서 설교를 했는데 역시 아주 뜨겁게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이곳 교회 지도자들과 연석 회의를 통해 북한 선교사 훈련원을 개원 할 필요를 느끼고 준비 하고 있습니다.
이 일을 위해서는 훈련원을 기획하고 운영할 책임자가 필요하고 장소가 필요 합니다.
그 구체적인 준비를 위해 4월 중순 한국을 방문 하려고 합니다. 4.25일 어느 교회 선교 학교에서 북한 선교를 위한 저의 비전을 발표 하게 됩니다. 함께 동역할 준비된 파트너를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또한 방문에 맞추어 우리 두 사람 백내장 수술을 하려고도 합니다. 기도해 주세요.
3.26일 외교 상공 회의소 ( 루마니아-북한) 설립 판결 합니다. 북한 변화 전에 평양에 연락 사무소 개설 하고 주민들과 관계를 세우는 일을 하며 선교를 헐 수 있도록 포장지 역할을 할것입니다.
이러한 일들이 계획대로 진행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감사 합니다 ~^^
정홍기.이명자 선교사 드림
우리 루마니아 인 동역 자가 쓴 메세지 입니다.
'나는 독재자와 공산주의 밑에서 살았습니다. 난방도, 충분한 음식도, 이웃과 의사 소통도 없었습니다. 사람들은 다른 나라로 도망 치면 살해 당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북한은 우리 루마니아보다 더 잔혹 합니다. 우리는 북한이 자유 로워 질 날을 모르지만 독재자가 제거 될 때 그들을 도울 준비가 되어 있고 기도 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