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드슨 국제 신학대학원 JUDSON INTERNATIONAL SEMINARY
미얀마가정사랑학교 글로벌 게이트웨이 대학교 미얀마
302 - 70 insen Rd. Kamayut T/S Yangon, Myanmar 0950 87631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나는 항상 그가 기뻐하시는 일을 행
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이 말씀을 하시매 많은 사람이 믿더
라] 요한복음 8장 29저-30절
2021년 10월
제목 : 선교 보고서 2021-10월
발신 : 김균배 선교사 (미얀마)
존경하옵는 김양재 목사님 !.
천상천하 오직 유일하신 구세주, 우리 주 예수님의 귀하신 이름으로 문안의 인사를 드립니다.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에 주님의 변함이 없으시고 한결 같으신 인도하심과 붙드심이 언제나 어디서나 함께 하시기를 소원합니다.
이 곳, 양곤은 약 5개월의 긴 우기 철이 끝나가고 건기 철이 시작되어 지고 있습니다.
한국의 늦여름 같아서 비를 담고 있는 먹구름들이 물러가고 하얀 뭉게구름이 파란 하늘에 둥실 둥실 떠다니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상황은 전국적인 상황이 아니고 국지적으로 발생하고 있어서 확진자, 사망자의 정확한 상황 파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다만 지난번 7.8월의 최고치 매일 3 천명 이상이나 사망할 때 보다는 많이 나아진 현실입니다.
지난달, 민주 진영의 임시 정부는 군부를 향해 전투를 선포했는데 크고 작은 충돌들로 인해 각기 다른 지역에서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염려가 되고 부담이 되는 것은 지난 3월과 비교해서 주유소 기름 값이 2배 반, 생필품 가격은 두 배 가까이 물가 상승이 되었습니다.
코로나와 정치 상황으로 인해 어려워진 국민들의 삶이 경제적으로 더욱 피폐해지고 있습니다.
존경하옵는 목사님!
10월의 선교 보고서는 간단히 제작한 동영상과 설명하는 짧은 글을 보내 드리고자 합니다. 아마도 현재의 미얀마 상황과 기도해 주셔야
할 형편들을 이해하시는데 참고가 되리라고 생각했습니다.
--------------------------------------------------------------------------------------
역사는 기록하는 자의 것이다.짧지 않은 미얀마의 지난27년의 사역들 중에서도 지금도 진행형인 모습을 주제별로 선별하여 동영상
시리즈를 제작하여서 기록과 보전코자 한다.핸드폰 저장 용량의 한계로 삭제하기 전이다.
[미얀마 꿈동이 갤러리]는 찾아가는 갤러리이다.
문화적으로 소외 받는 지역의 주민들과 특히 학생과 젊은이들에게는 비전과 소망 중에 보다 나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꿈꾸는 이들에게는
꿈동이 친구가 되고자 한다.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친구들을 찾아 나아가는 갤러리이다 유명 화가들이 자신들의 명품 그림을 통해서
던져 준 그 시대의 메세지들을 코로나 시대의 변화 속에서 재조명 하여 오늘을 극복하고 내일의 시대를 준비해 본다.
그리고 미래의 글로벌지도자들을 큰 바위 얼굴의 주인공이 등장한 것처럼 아~미얀마!이 땅에서 그 날을 기다려 본다.
코로나19로 몸도 마음도 지쳤는데 보기만 해도 무서운 소총 든 군인 아저씨들 때문에 마음들이 더욱 무겁기만 하다.
소망과 용기를 놓쳤던그 작은 눈망울들이 자신들은 찾아와 준 코리아 [꿈동이 갤러리]를 만났다.
소망과 용기를 놓쳤던 그 작은 눈망울들이 찾아가는 갤러리를 만난 후,내일을 넘어서서 곧 다가 올 희망과 꿈과 미래를 놓치지
않겠다고두 주먹을 꽉 쥐며 예쁜 미소를 던진다.
[글로벌 리더십 양곤 포럼]
철의 장막 구소련,죽의 장막 중공,그리고 군의 장막이었던 미얀마!는 버마가해방과 독립을 한 이후에도 군부 통치는 지난50여 년간
지속되어왔고 현재로부터10여 년 전에 군정 정치를 졸업하고 민주화의 봄이 연착륙되었다.
물론 지난 반세기 동안에 너무 많은 아픔과 큰 희생이 있었음을 부인하지않는다.
아웅산 수지 여사의 문민정부가 시작되면서 정치,경제,교육 등 여러 분야의 개혁과 개방을 실행함으로서 기대와 희망 속에 모두들 벅찬
가슴이었으리라!
한국인 김균배는 이 땅의 민주화,산업화,복음화의 대 명제 앞에서 국가적 집단과 다민족 연방 사회를 선도할 작동의 핵심 원리로서 젊은
지도자들 발굴과 인재 양성 에 초점을 맞추게 된다.
동서양 세계의 글로벌 무대에서 그저 수줍은 미소만 짓는 아웃사이더 미얀마가 아니고 당당히 어깨를 겨루고 선의 경쟁을 할 수 있는 준비된
리더십들의 출현을 진지하게 기대하면서[글로벌 리더십 양곤 포럼]을 출발시켰다.
인문 사회학 분야에서10회까지 개최한 포럼은 미얀마 사회의 명품 포럼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하지만 내용과 형식 등 부족한 점도 있었을 것이다.그 기록과 보전을 위해서 순서대로 자료 사진들을 영상화 했다.
[글로벌 리더십 양곤 포럼]의 성숙과 발전을 위해서 동분서주 그리고 고전분투하면서 스스로 이렇게 독백해본다.
글로벌 리더십의 표본이며 좌표인 그 분의 섬김의 리더십이 드러나게 하소서!
'지금은 미약하지만 나중은 창대하게 되리라'성경 말씀 욥기8장7절
두 손 모아 주시는 중보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하나님의 말씀인 성경66권이 글로벌 리더십 강의를 위한 유일한 교과서임을 믿습니다.
[저드슨 국제신학대학원]Judson International Seminary
글로벌게이트웨이 대학교Myanmar
하루를 행복하려면 목욕을 하고 일주일을 행복하려면 이발을 하고 한 달을 행복하려면 자동차를 사라.일 년을 행복하려면 집을 사고,
그러나 평생을 행복하려면 사람을 키우라! (고 강태국 박사)타문화권 선교지에서의 리더 그룹을 세우기 위한 일군 양성은 두 그룹으로
간단히 구분할 수 있다.
[크리스챤 리더십]과 또한[글로벌 리더십]이다
불교 국가를 자처하는 미얀마에서 그리스도 예수를 구주로 고백하며 그 분의 교회를 평생 섬기기로 헌신한[크리스챤 지도자]들을
발굴하고양육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이 각별해야 한다.
정치적 상황이 엄중했던 그 시절에 미얀마 선교의 개척자 김균배 선교사 부부는 복음주의 신학을 기초로 초교파 신학 교육 기관[저드슨
국제신학대학원]을 설립하고 개교를 했다.
미얀마 최초의 선교사 아도니람 저드슨의 성경 공부반이 모태가 되었던,그래서 지금은 약20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지닌 개신교 신학
교육의 본류MICT캠퍼스 안에 독립적 공간에서 학위 과정의 교무가 운영되고 있다
저드슨은 인도의 윌리암 케리 그리고 중국의 허드슨 테일러와 함께 개신교 근대 선교의 아버지라고 불리 운다.아도니람 저드슨의 선교사
DNA를 유산으로 받은 그 분의 후예들이JIS/GGU에서 탄생되기를 축복한다.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복음 전파를 위해 헌신한 졸업생들은 현재12회/GGU4회를 배출하였다.
이는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요 기도와 물질로 동역하는 성도님의 헌신이 있었기 때문이다!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찬송을 올려드린다
속히 펜데믹 코로나가 종식되어서 졸업생들 동창회로 모이고 교수 회의로 만나고 신입생들의 대면 수업이 회복되어 지기를 두 손을 모아
기도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