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교사를 위한 채플별 소통 공간입니다.
<언 제> 7월4일 일요일
<어디서> 초등부실
<누 가> 강성현,편주영,한유정
※ 나눔: 나는 누구의 짐을 어떻게 들어줘야 되나요?
강성현: 엄마의 말씀을 잘 들어 주겠다.
편주영: 동생을 잘돌 봐 주어 엄마의 짐을 잘 들어
주겠다.
한유정: 가족 없는 아이들에게 노래를 들려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