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환희선생님반 목장보고서
7월 4일 오전11시30분
시청각실
모인사람: 정세윤,최유민, 황환희선생님(총3명)
1. 내가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은???
2. 내가 포기한 만큼 다른 사람의 짐을 들어줄수 있다.
적용
나는 누구의 짐을 어떻게 들어줘야 하나요???
나눔 질문
정세윤 : 엄마의 청소 도와주기
최유민 : 아빠 안 괴롭히기
선생님 : 목자로서 목원들 기도해 주기
목장풍경
우리반은 큐티상을 세윤이와 저만
받았어요
오늘 세윤이가 울었어요.
세윤이가 빨리 가려고해서 선생님이 왜 자꾸
빨리가냐고 물어보시고 선생님이 화났다고 해서 세윤이가 대답을 못하고 울었어요.
하지만 나중에는 대답을 했어요.
그래서 안가고 있다가 선생님과 제가 왜 안가냐고 물으니까 울면서 갔어요.
그래서 분위기가 썰렁해졌어요~~
세윤이가 안울었으면 좋았을텐데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