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교사를 위한 채플별 소통 공간입니다.
몰렉에게 바치지 마라
레위기 18장 21절(11월 6일 본문)
나눔제목)
나는 뭘 보면 끌리나요
선생님 - 예쁜 소품, 맛있는 거
N어린이 - 핸드폰
P어린이 - 글래스제품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어떻게 하나요?
-좋은 것을 줘요.
하나님을 사랑하면 어떻게 하나요
-내게 있는 귀한 것을 드려요
#65279;
P어린이 - 엄마와 아빠 사이가 나쁜데, 엄마는 확실히 아빠를 사랑하는 것 같아요. 좋은 것을 아빠께 줬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몰렉의 불 속에 소중한 자식을 드렸어요.
1. 왜 자녀를 몰렉에게 바칠까요?
답) 내 욕심 때문에
전도사님도 몰렉같은 우상 신이 있어요.
가장 귀한 시간과 돈을 게임에 바쳤어요.
여자하고 결혼하고 싶어서 잘해줬어요.
하기 싫은 일을 하라고 하시는 부모님께 "널 위해서 그런거야"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나요?
N어린이 - 아니요
P어린이 - 아니요
엄마의 욕심으로 자녀를 몰렉에게 바치는 것일 수 있어요.
어디에 시간을 제일 많이 쓰고 있나요?
선생님 - 강아지들
N어린이 - 공부
P어린이 - 노는 거
기도제목)
하나님, 내 욕심 때문에 시간과 돈을 낭비한 것을 용서해 주세요.
2.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히지 않으려면?
하나님이 진짜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 생각해 보아요.
답) 나를 하나님께 드려야 해요.
P어린이- 어떻게 드려요?
선생님 - N어린이는 어떻게 나를 하나님께 드리는 지 알고 있나요?
N어린이 - 몰라요
선생님 - (가지고 있는 필통을 가리키며) 이 것의 주인이 누구이죠?
N, P어린이 - 나요.
선생님 - 그런데 얘들이 지맘대로 막 돌아다니고, 숨고, 안 열리고 다른 사람의 말을 듣는다면, 내가 주인일까요 다른 사람이 주인일까요.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나의 주인이 되시는 것이니, 내 주인이 무엇을 원하시는 지 생각하고, 잘 따라야 해요. 큐티책이 바로 주인되시는 하나님과의 직통전화예요. 큐티를 하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게 무엇인지 여쭤보고 잘 들어야 해요.
N, P어린이 -(끄덕끄덕)아하!
하나님 저를 받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