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지 않으면
레 26:14-21(11월 22일 본문)
18절과 21절이 똑같아요.
엄마가 똑같은 말-잔소리를 하시는 것과 같이 하나님도 우리에게 반복해서 말씀하세요.
엄마 아빠의 말을 안 들어서 벌 받거나 맞은 적이 있나요?
N 어린이 - 동생을 때려서 엄마가 화냈어요.
P 어린이 - 동생이랑 놀다가 동생이 소리 질러서 아빠가 짜증 냈어요. 동생은 엎드려뻗쳐를 30분 동안 했어요.
W 어린이 - 엄마 아빠가 때려서 마음대로 할 수가 없어요. 캠핑 가서 아빠는 머리 때리고 엄마는 뺨 때리고 엄마랑 아빠랑 서로 왜 때리느냐고 싸웠어요.
#65279;
내가 반복해서 죄를 지으니 하나님이 벌도 주신대요.
1. 하나님이 왜 벌을 주고 또 주실까요?
답) 힘 쓰지 말고 들으라고
엄마가 하지 말라고 하시느데, 전도사님도 안될 때가 있대요. 설교 준비를 열심히 하고도 설교가 잘 되지 않을 때도 있어요. 그러면 마음이 안좋아요. 사람을 통해 사건을 주시는데, 내가 열심히 해서 잘 해낼거라고 믿으며 하나님 말씀을 잘 듣지 않은 적이 있다고 하셨어요. 괜찮아. 다음에 하면 돼. 이러면서 '내 힘으로' 하려고 하셨대요.
나눔제목)
큰 벌을 받은 적이 있나요? 무엇 때문이었나요?
N 어린이 - 엉덩이 맞았어요. 떠들어서
P 어린이 - 기다리라는 말을 안듣고 삐쳤더니 엄마가 화가 나서 때렸어요.
W 어린이 - 동생 괴롭혔다고 엄마한테 맞고 50분 동안 손 들고 서 있었어요. 일찍 일어나 수영장에 갔는데, 친구들 괴롭혔다고 혼난 적도 있어요.
기도제목)
사건이 올 때 힘 쓰지 말고 말씀을 들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억울한 마음이 들 때는 말씀이 들리지 않아요. 내 힘으로 이기려고 악을 쓸 때가 있어요.
2. 다시 말씀이 들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 벌을 달게 받아야해요.
22일자 내 친구의 보석간증을 보세요.
내 잘못을 인정하고 벌 주시는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니, 벌 주시는 하나님의 마음도 알 수 있었어요.
나눔질문)
억울하게 벌을 받은 일이 있었나요?
#65279;처음에 벌 받은 일을 말할 때는 격앙된 목소리였는데, 설교가 끝난 뒤에는 모두 억울한 벌을 받은 일은 없다고 했어요. 선생님도 억울한 일로 직장을 그만두게 되었다고 하니 모두 깜짝 놀랐어요. 그러나 큐티를 하며 말씀을 들으니 억울한 마음이 없어졌다고 말했어요. 우리 아가들 모두가 끄덕이며 인정해 주었어요.
기도제목)
지금 주신 벌을 달게 받는 마음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