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사람은>
잠언 19: 11-12(12/7 본문)
허물이 무얼까요 - 죄, 잘못, 실수
1. 쉽게 화내지 않으려면?
답) 부르짖지 말고 기다려야 해요.
언제 화가 나나요?
N 어린이 - 만지지 말라는데도 동생이 자꾸 만질 때
P 어린이 - 퍼즐 맞추는데 동생이 망가뜨릴 때.
화난다고 바로 화를 내는 건 미련한 사람이래요.
우리 집에서 화 내는 1등은 누구인가요?
N 어린이 - 엄마
P 어린이 - 동생
전도사님의 아빠도 무섭게 화를 내고 소리를 지르면 사자가 으르렁거리는 것 같아서 두려웠대요.
화를 내면 앞의 사람이 두려워 할 수 있어요.
우리는 소리지르기 전에 3초만 기다려요.
말씀이 생각 날때까지 15초 기다려요.
적용 질문)
화를 참은 적이 있나요? 왜 참았나요.
N 어린이 - 없는 것 같아요.
P 어린이 - 친구가 내 물건을 가져갔는데, 친한 친구라서 참았어요.
기도제목)
하나님, 화내기 전에 기다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2. 허물을 덮어주려면?
답)이슬처럼 내려야 해요.
친구와 나 중 누구의 허물이 더 잘보일까요?
전도사님도 학교 다닐 때 시험이 너무 싫었대요. 공부를 안 해서 힘들었는데, 옆의 아이가 컨닝을 하는 것을 보았어요. 선생님께 이르지는 않았지만, 나중에 아이들에게 말해서 소문이 났대요.
선생님은 많은 애들 앞에서 바로 선생님께 고자질한 적이 있어요.
다른 사람의 허물을 까발리는 것은 나의 일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하실 일이죠.
이슬은 새벽이면 땅 가까운 곳에 저절로 생겨나요. 반드시 이슬이 있어야 그 땅의 풀도 나무도 먹고 살아요.
우리는 소리도 냄새도 움직임도 없이 생기는 이슬처럼 친구의 나눔을 잘 지켜주는 것이 적용이예요.
나눔제목)
친구의 허물을 본 적이 있나요? 끝까지 잘 지켜줄 수 있나요?
다같이 - 나눔을 잘 지켜주기로 약속했어요.
기도제목)
하나님, 친구의 허물도 이슬처럼 덮어줄 수 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