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 하나님의 사랑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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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1.06
오늘 나는 발의 티눈을 치료하러 갔다가 엄마가 병원 온김에 손의 사마귀도 치료하고 가자고 하는데~나는 저번에 발의 티눈 치료하면서 아펐던 기억이 있어 아파서 안하겠다고 엄청울면서 반항을 했지만 기어이 사마귀 치료를 했다. 하나님의 벌도 이럴것 같다. 하나님도 우리에게 벌을 내리지 않으면 우리의 몸에 계속 죄의 싹이 자라 더큰 죄악이 우리한테 자라기 때문에 그것을 없애 주려고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이다. 오늘 나는 아팠지만 엄마나 의시 선생님은 내몸의 나쁜 균을 죽이고 치료해주어서 내가 더 건강하라는 사랑의 벌이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