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날짜:2014년 1월 6일 월요일
본문:창세기 3장 14~19절
제목:벌,하나님의 사랑!
내용:아담과 하와는 뱀의 유혹에 속아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고 하신 선악과를 따먹었다. 이 일에 대하여 하나님은, 뱀은 평생 흙먼지를 먹어야 하고, 하와는 고통중에 아이를 낳아야 하며, 아담은 가시와 엉겅퀴가 난 땅에서 땀흘리며 일을 해서 자식들을 먹여 살려야 하는 벌을 내리셨다.하나님은 아담과 하와가 미운 것이 아니라, 힘든 벌을 통하여 죄를 뉘우치기를 바라셨다.
기도,적용:하나님, 저는 엄마에게 혼이 나거나, 학교에서 선생님께 혼이 날때, 하나님을 원망하고 '하나님이 있긴 있는거야?왜 나한테 이런 짜증나는 처벌을 주시는 거지?아-짜증나!'라며 저의 죄를 뉘우치지 않았습니다. 저는 무조건 하나님은 나를 보호해주시고, 나를 도와주실 것이라고만 생각하며 태평했는데 오늘 말씀을 읽고,엄마가 혼낼때 '다 너잘되라고 그러는거야','널 사랑해서 그래'라고 하는말의 뜻을 이제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내가 미운것이아니라 사랑하시기 때#65279;문에 벌을 주신다는 것도 잘 알게 되었습니다.앞으로는 잘못해서 벌을 받아도 원망하지 않고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