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창세기 4장 3절~ 10절
<말씀요약>
아벨과 가인은 똑같이 하나님께 제물을 바쳤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아벨의 제물만 받아, 가인은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가인의 안색이 변하자, 하나님께서 가인에게 “왜 화를 내느냐? 너가 좋은 마음을 품고 있지 않는다면, 너는 너의 죄를 다스려야 할 것이다.”라고 말하셨습니다.
그러나, 가인은 자기 죄를 다스리지 못하고, 계획적으로 자기 동생인 아벨을 쳐 죽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아벨은 어디있느냐? 하고 물으시니, 가인이 오히려 화를 내며“모릅니다. 제가 동생을 지키는 사람입니까?”라고 거짓말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선 모든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사건>
오늘 아침에 엄마가 영어 쓰기숙제를 다 했냐고 물으셔서 확인을 해 봤더니 안되있었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그럼 왜 어제는 했다고 거짓말했냐!”하고 소리쳤습니다.
저는 어제 영어숙제를 한 줄 알고 대답했었습니다.
그런데 엄마는 그런줄도 모르고 소리치니까 저도 화가나서 “아놔 몰랐다고요!”하고 소리쳤습니다.
그리고 밥먹으면서 엄마가 이 일로 잔소리를 쏟아내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아이씨, 알겠다고!!”하고 화를 냈습니다.
<깨달음>
나는 아벨인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 나도 내가 잘못하고 상대방에게 오히려 화를 내는 어이없는 가인이었습니다.
<기도>
주님, 제가 가인이었습니다.
하나님께, 선생님께, 부모님께 잘못하고 오히려 화를 내는, 제가 가인이었습니다.
주님, 오늘 엄마께 짜증낸것을 용서해주시고, 엄마께 사과랗 수 있는 용기를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적용>
-오늘 엄마께 아침에 화낸것 죄송하다고 사과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