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날짜:2014년 1월 7일 화요일
본문:창세기 4장 3~10절
제목:왜 화를 내느냐?
요약 내용:가인과 아벨은 똑같이 제물을 받쳤다. 하지만 하나님은 아벨과 그의 제물만 받으셨고, 가인과 그의 제물은 받지 않으셨다. 가인은 자신의 제물을 받지 않으신것을 보고 화가나서 동생 아벨을 죽였다.하나님은 가인의 제물이 싫고 아벨의 제물이 좋아서가 아니라, 가인은 좋은 마음을 품지 않아서 죄가 가인을 다스리려 하기때문에 그의 제물을 받지 않으신것이다.하나님은 가인에게 아벨이 어디있냐고 묻자, 가인은 시치미를 때며 "저는 모릅니다.제가 동생을 지키는 사람입니까?"
라고 말했다. 이와 같이 우리는 죄가 우리들을 다스리는 게 아니라 우리들이 죄를 다스려야 한다.
적용:나도 가인처럼 화난 일이 있다면 왜 화가 났나?
-언니랑 나랑 싸웠는데 언니가 나한테 잘못을 미루고 혼자 착한척해서
-친구랑 나랑 선생님한테 혼났는데 친구가 다 내가 한짓이라고 뻥을 쳐서(지는 모르는 척 하고 발뺌)
-저녁에 침대에서 몰폰 하고 있는데 엄마가 핸드폰을 가져가서(지금은 아니지만..;:)
-숙제말고 노트북으로 뭐 할려고 다 꺼내고 코드 다 꽂았는데 엄마가 숙제하라해서ㅠㅠ
기도:하나님, 저는 때때로 죄가 저를 다스립니다. 위에 같이 사소한일에도 화를 냅니다. 오늘 본문을 읽고 '나는 죄가 날 다스리고 있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저의 화난 마음을 다스려 주시고, 죄가 저를 다스리는것이 아니라 제가 죄를 다스릴수 있돌록 도와주세요.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