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사무엘상 1장 12절~ 18절
<말씀요약>
자녀가 없는 여자 한나가 너무 슬퍼서 성전에서 마음속으로 기도를 했다.
입만 뻥끗뻥끗하면 기도하는 한나를 본 엘리제사장은 한나를 술취한 여자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한나가 자신의 사정을 말하자, “엘리 제사장이 한나에게 하나님께서 당신이 원하는것을 해주기를 바라오.” 했다.
그래서 한나는 더이상 슬퍼하지 않았습니다.
<사건>
나는 내가 힘든게 있어도 교회에서 말하지 않고, 숨기고만 있는다.(오픈하는것도 있지만, 대부분은 숨겨엿...^^)
그래서 나혼자 아파하고 나혼자 힘들어한다.
<깨달음>
나는 한나처럼 교회에서 마음을 다 쏟아놓아야 하는데, 나는 내 마음을 교회에서 쏟아놓지 않는다.
<기도>
하나님, 제가 용길 내고 교회에서 힘든것을, 또 슬픈것을 말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적용>
- 힘든거 하나 내일 목장에서 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