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요즘 학원과 학습지, 동생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수학 학원은 숙제도 많이 내주고 원래 시간이 1시간 30분인데 2시간이나 하기 때문이다.
미술학원은 연필이나 붓을 거의 대부분을 사용하기 #46468;문에 손이 아픈데 쉴 시간도 않주기 때문에 힘들다.
구몬은 수학,국어,영어,한자가 어려워 가끔은 하기 싫지만 매일 해야되는 거라 따분하다.
동생들은 공부하느라 바쁜데 큰소리로 내거나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이상하게 흥얼거리며 노래를 한다. 숙제가 많아 11시까지 공부하는데 동생들은 한명은 자고 한명은 누워서 책을 읽기 때문에 부럽다.
나는 그림그리거나, 음악듣는게 취미인데 그럴시간도 없다. 별로 하는 공부나 학원 학습지는 없는데, 느리게 하니까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 같다.
나는 동생이 큰소리로 내거나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이상하게 흥얼거려도 참고 숙제가 산더미처럼 많고 힘들어도 빨리 끝내고 빨리 자야 갰다. 구몬 때문에 힘들고 어려워도 좀더 힘을 내어 열심히 해야겠다. 수학과 미술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도 그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열심히 학원을 다녀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