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은 욕심 때문에 사울왕의 계략에 빠졌다. 사울은 조건으로 블레셋을 막으라고 했다. 그런데 다윗이 계속 이기자 사울은 다윗을죽이고싶어졌다. 다윗의 아킬레스건은 여자이다. 우리는 전부다 아킬레스건이 있다. 이것을 해결하려면요나단은 다윗에게 아버지가 죽이려고 하는 것처럼 우리는 할 수 있을까? 아빠가 교회가지 말라고 핍박하면 어떻게 될까? 요나단은사울이 변덕 많고 자기 중심적인 것을 알았다. 우리는 부모님의 말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우리는 부모님께 영향을 받는 것을 감당할 수 없다면 거리를 두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라고 할 수 없다. 아빠가 공부 잘하면 좋은 것 해준다 해도 교회에 가자고 말해야 한다. 아빠한테 거리를 둔다고 한 번 말해보는 것도 방법이다.
요나단이 사울을 잘 알기 때문에 다윗이 더 옳다는 것을 알아 다윗을 도와주었다. 부모님이 원하는 거 해준다고 해서 무조건 좋아만 하지말고 교회에 나오게 해달라며 기도해야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회개하고 나오길 원한다. 다윗의 아킬레스건처럼 스마트폰 좋아하고 공부 잘하고 그러면 다른 사람이 나를 시기하고 질투한다. 우리는 그것을 몰라 계속한다. 잘해주는 척하면서 힘들게 하는 것이 얼마나 스트레스 받는 건지 알아야 한다.첫번째가 가족이. 원하는 것을 해준다고 할 때 같이 가자고 하는 것이다.
2. 아닌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요나단은 아빠가 다윗을 죽이려 하자 그는 잘못이 없고 큰 힘이 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우리는 매일 게임을 하여 주눅이 들었다. 주일에 엄마말에 순종하고 아빠가 괴롭혀도 아빠에게 전도를 해야한다. 우리는 주변 사람들에게 아닌것은아니라고 해야 하는데 그것이 쉽지 않다. 우리가 정만 사랑 한다면 뭐든 잘한다는 것이 아니라 아닌것은 아니다라고 말해야한다. 목사님은 우리를 별로 혼내지 않는다. 우리 예배시간에 게임하고 우리 분위기가 아니다. 예배를 들어야 하는데, 우리린 늘 떠든다. 우리에게 뭐든 잘했어가 칭찬이 아니다.
요나단은 아버지의 원수를 자기 아버지보다 좋아했지만 친구가 되었다. 내가 시기질투 하는 친구와도 친구가 되어야 한다. 사울도 불쌍한 사람이다. 우리 인간은 아무도 믿을 사람은 없다. 사울도 제정신은 아니다.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닌 사랑의 대상이다. 사울은 알고 깨달았지만 결코 마지막엔 돌아오지 못했다. 부모님이 교회를 안오면 전도를 해 같이 와야 한다.우리는 나쁜 것을 알아도 예배를 드리고 집에 오면 다시 놀아난다. 사울도 결국엔 비참하게 죽고야 말았다.
사울도 참 불쌍한 사람이다. 사울도 자기 마음만 중시해서 이말을 했다. 다임날 다른 말을 한다. 우리가 쓴소리를 들었을. 때 분노를 참고 사랑하는 것은 힘들다. 우리가 기도를 하지 않고 똑같이 한다면 결국엔 사울의 꼴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