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요나단은 엄마와 형인 것 같다. 내가. 힘들고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를 때 엄마는 기도와 말씀으로 권면해주고 형은 내편에서 나를 설득하려고 노력한다. 내편이 하나도 없다고 느껴졌을 때 언제나 내편이 되어주고 내일 같이 아파해주기 때문이다. 오늘도 엄마가 교회ㅇ화장실 청소 때문에 일찍 가야 하셔서 형이 나와 함께 일찍 교회를 왔다. 다른 형들은 동생하고 잘 안다닐려고 하는데 형은 나를 데리고 가준다. 요나단이 다윗에게 언제나 든든한 내편이 되어주었듯이엄마와 형은 나에게 요나단과 같은 친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