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나의 요나단은 엄마와 형인 것 같다. 내가. 힘들고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를 때 엄마는 기도와 말씀으로 권면해주고 형은 내편에서 나를 설득하려고 노력한다. 내편이 하나도 없다고 느껴졌을 때 언제나 내편이 되어주고 내일 같이 아파해주기 때문이다. 오늘도 엄마가 교회ㅇ화장실 청소 때문에 일찍 가야 하셔서 형이 나와 함께 일찍 교회를 왔다. 다른 형들은 동생하고 잘 안다닐려고 하는데 형은 나를 데리고 가준다. 요나단이 다윗에게 언제나 든든한 내편이 되어주었듯이엄마와 형은 나에게 요나단과 같은 친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