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왜 서로 불평하지 말라고 하셨는가?
나눔 : 어제 치과에 갔다. 검사를 마치고 의사선생님께서 양치질을 제대로 안하는 것 같다고 양치질을 제대로 하라고 하셨다. 또 피부과에 손에 사마귀가 나서 치료하러 갔는데 나는 아파서 처음에는 피부과에 가지 않겠다고 엄마한테 신경질을 피웠다. 읨바님께서 빨리 안왔다고 말씀하시는데 나는 오히려 엄마 핑계를 됐다. 늘 병원을 가면서 불평하는 나의 모습에 엄마는 힘들어 하신다.아프니까, 하기 실으니까 양치질을 잘 안하고 늘 엄마한테 불평하는데 참는자에게 복이 있다 하시니 나도 오늘부터 양치질도 잘하고 아프면 불평하지 않고 바로 병원에 가도록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