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왜 서로 기도해주라고 하셨는가?
나눔: 나는 엄마가 큰수술을 할 때는 기도제목이 엄마의 병이 빨리 낫기를 기도했는데 지금은 그런 기도를 거의 하지 않는 것 같다. 아빠에대한 기도도 아직은 미움이 남아 아빠가 빨리 제자리로 돌아와 구원 받았으면 하는데 이제 아빠에 대한 생각이 희미해진다. 지금은 돈좀 많이 생겼으면 하는 기도가 더 강한것 같다. 오늘 야고보서에서서로 죄를 고백하고 기도하라고 한다. 지금까지 내기도는 나의죄를 고백하는 것보다 ~해달라는 기도만 했던 것 같다. 내죄를 고백하며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들어주신다고 하신다. 오늘부터 아빠의 구원을 위해 더 애통하며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