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아이처럼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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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8.26
오늘 말씀에 예수님은 어린아이처럼 되지 못하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하신다. 나도 아주 갓난아기때는 순수했을 것 같은데 지금은 거짓말도 하고 전에는 엄마의 돈을 훔친적도 있다. 늘 형에게 순종하지못하고 대든다. 엄마가 늘 하시는 말씀이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하시는데 나에게 겸손함이 사라지고 낮아지지 못하는 교만한 모습을 말씀하시는 것 같다. 어린아이와 같이 순수함으로 형에게 질서의 순종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