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오늘 말씀을 읽으면서 형에게 참 미안한 생각이 들었습니다."만일 네 형제가 네게 죄를 짓거든, 가서단둘이 있을 때에잘못을 지적하여라." 하였습니다. 그런데 저는 형이 잘못한 일이 있으면 엄마에게 몰래 고자질을 해서 형이 엄마에게 엄청 혼나게 한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형은 그럴때마다 반성보다 저와 엄마에게 더 분해합니다. 저는 형의 잘못을 감싸주고 형의 자존심이 다치지 않게 해야 함에도 오늘의 말씀처럼 '단둘이 있을때'. 하지 않고 모든 사람이 알게 했습니다. 형도 우리들교회 공동체에 있기에 목장에서 나눔하며 자기죄를 오픈하며 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가 막아버린것은 아닌지 회개합니다. 오늘부터 형이 조그만한 잘못을 하더라도 형에게 먼저 조용히 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