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어제 형이 학원에서 영어특강 프린터를 안가져왔다고 전화를 해서 나보고 가지고 오라는 것이다. 그때 시간은 8시가 넘었고 나는 저녁도 먹고 씻고 쉬고 있는데 너무 화가났다.또 학원가는길은 사람도 잘 안다니고 어둡고 무서웠기 때문이다. 할 수없이 엄마와 같이 갔는데 형에게 전달은 했는데 오면서 덥고 집에 와서 다시 씻고 하려니 더 화가 났던 것이다. 형은 별로 고마워하지 않는 것 같다. 오늘 일곱번씩 일흔번이라도 용서하라는데 형을 언제까지 이해하고 용서해야할까 하고 화가 나지만 오늘의 말씀처럼 제가 형에대해 용서할 수 있게 해달라고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