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아닥사스다 왕은 예루살렘에서 성전 짓는 일을 멈추게 하려고 했는데 나에게 있어 성전 짓는 것을 멈추게 하는 것은 친할머니댁에 가는 것이다. 토요일이나 명절날 친할머니댁에 가면 친할머니나 아빠는 그냥 가까운 교회에 가라고 하신다. 그럴때마다 형과 나는 꼭 우리들교회에 가야 한다고 한다. 친할머니와 아빠는 무척 화를 내신다. 많이 무섭기도 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내 마음을 표현하니 지금은 포기를 하셨다. 앞으로 어떠한 경우라도 포기하지 않고 우리들교회를 가며 주일을 꼭 지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