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제목: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져요
본문:에스라1장1~11절
설교자:박성근목사님
이스라엘 백성들은 70년 포로 생활을 마치고 황폐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성전을 지었다.
1.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켰다. 오늘 제일 중요한 사람, 예레미야가 왜 중요할까?
가출하는 것은 예레미야가 한 말에맞지 않는다. 예레미야는 바빌론에서영원히 살듯이 하라고 말하였다. 내가 부모님께 순종하고 환경을 탓하지 않고 끝까지 기다린다면 하나님이 나를 도와주신다. 우리는일진들의 말을 듣지 알고 여레미야의 말을 들어야 한다. 그렇다면 내 주변의 예레미야는 누굴까? 설교를 듣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실려는 것이 무엇일까? 우리가 지금 교회를 가는 것도 나의 환경인 것이다. 고레스는 자기 나라 백성들을 강압적으로 통치하는 것이 아닌 각자의 인권을 보장하는 정책을 사용하였다. 내가 제일 찾아야 할 중요한 사람은 예레미야를 찾아야 한다.
2.물질적 도움
우리가 예배를 드리고자 할 때 가족을 통하여서 도움을 주시는 것 같다. 명절 때 예배하고 아빠가 술 안 마시는 환경도 주변 사람의 도움이라 할 수 있다. 예배의 회복을 위해 모든 것을 가져온다는 것은 나의 황폐한 예배 모습을 고치는 것이다. 날마다 순종하고 기다리면 하나님의 때를 기다렸다. 그곳에서 꺼내 주신다.
내가 결정하는 것보다 하나님이 원하시고 좋아하시는 쪽으로하고 성전을 지어야 한다. 자신의 집보다 성전 회복을 위해 예물 드리는 것. 주일마다예배하는 것을 하나님이 최고로 좋아하시고 기뻐하신다. 나이들어 사고도 예수님의 말을 듣지 말고 어릴 때부터 미리 중요한 것을 구별해야 한다. 다른 사람을 감동하기 위해서 예레미야의 말을 듣고 내 생각을 내려놓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나눔:1.내게 중요한 사람은 고레스, 느부갓네살, 예레미야 일까? 과연 누구일까?
2.내가 갇동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
적용:추석때 믿지 않는 친구에게 말씀 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