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왕을 통하여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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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9.08
#65279;어제 엄마가 목장예배가 없으셔서 나 혼자 가게 되었는데 나는 혼자 가기가 싫어 엄마한테 형한테 나랑 같이 가달라고 말 해달라고 했다. 엄마가 형한테 전화하니 형은 화를 내고 결국 엄마와 형은 싸웠다. 엄마가 예배를 한번 더 드리는데 우리반에 생일인 친구가 있어 선생님께서 맛있는 피자를 사준시다고 해서 먹다가 늦을까봐 엄마보고 먼저 가시라고 했는데 엄마도 기분이 상하셨나보다. 혼자 갈 수 있는데도 혼자가기 싫어서 엄마에게 떼를 썼는데 '우리는 하나님의 종이므로 이스라엘의 한 위대한 왕이 지었던 성전을 다시 짓는 것'처럼 엄마나 형을 의지 하지 않는 것이 성전을 재건축하는 일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