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하나님께서는 예루살렘을 예배 받으실 곳으로 정하셨다고 합니다. 저는 여름에 쥬얼리스쿨이 방학이라 엄마와 함께 어른 예배를 드렸다. 어른 예배가 너무 길어 나는 여배시작하자마자 스마트폰게임을 하기 시작했다. 엄마가 옆에서 하지 않았으면 했지만 나는 끝날때까지 했다. 늘 엄마가 내몸이 성전이라고 하셨는데 예배시간 내내 게임으로 내성전을 더럽혔다는것을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달았다. 다음에는 어른예배에도 게임이 아니라 마음을 다해 예배드리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