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하나님은 언제 어디서든 예배에 관심을 가진 사람을기뻐하신다고합니다. 요즈음도 매일 형과 싸웁니다. 형은 뭐든지 저를 시킵니다. 자기가 할 수 있는 일까지 나를 시켜서 형한테 화도 내보고 짜증도 냅니다. 엄마가 많이 편찮으신데 그런 엄마의 심부름에도 안하겠다는 형이 밉고 얄밉습니다. 그래도 엄마는 형이 힘들어서 그렇다고 이해 하라고 합니다. 오늘 성전에서 일할 종을 찾는다고하시는데 저는 가정이라는 성전에서 형에게 종으로 섬겨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