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토요일 오후 엄마가 천국벨 공부 좀 하라고 하면서 형한테 도와주라고 하시는데 형이 마침 학교토론 준비를 하는 중이라 짜증을 냈다. 형이 짜증을 내니나도 기분이 상해 형하고 안하겠다고 했더니 형이 2개이상 트리면 가만히 안놔두겠다 해서 큰싸움으로 번졌다. 나는 대들다 형한테 맞아서 팔이 부었고ㅇ엄마에게 우리 둘다 혼났다. 오늘 아침 엄마가 목장에 가서 물어보았다며 무조건 질서의 순종이 먼저라며 형에게 순종 하는게 먼저라고 하셨다. 완전히 받아들이기는 힘들지만 형에게 화를 내고 대들었던 것에 대해 회개하고 형에게 사과했다. 형에게 순종하도록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