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저는 매일 형하고 조금씩이라도 부딪칩니다. 형도 저도 서로 말을 험악하게 합니다.저는 엄마한테는 순종이 잘되고 엄마에게만 질서의 순종을 하고싶습니다. 형은 이 말을 듣고 화가나서 저한테 더 화를 냅니다. 형이나 저나 서로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오늘본문에 "하나님께서 묶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마라"하십니다. 엄마 말씀대로 하나님께서 형은 저의 형으로 정하셨고 동생으로 정하셨으니 마땅히 질서에 순종을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