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부자청년은 가난한자에게 모든 것을 팔아 나눠 주라는 말씀에 슬퍼하며 떠납니다. 저도 늘 형하고 심부름 때문에 싸웁니다. 엄마가 저에게 심부름을 시키면왜 나만 시키냐며 투덜됩니다. 형은 더무섭게 화를 내고 짜증을 냅니다. 엄마는 형과 내가 서로 다투고 미루니 결국은 엄마가 하십니다. 다른 사람이 아니라 엄마를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은 도와드리는게 맞는데 저나 형이 오늘 부자 청년가 같이 겉모습 뿐만 아니라 마음도 가난하지 못한 사람 같아 회개가 됩니다.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 저의 모습중에 좀더 가족을 위해 희생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