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사람
작성자명 [이경민]
조회 81
댓글 0
날짜 2014.09.27
#65279;오늘 포도밭 주인은 두아들에게 포도밭에 가서 일하라고 말하는데 첫째 아들만 싫다면서도 순종하여 일하러 갔다. 요즈음 나는 사춘기가 시작이 되어 여전에는 엄마가 시키는 심부름에 "네"라고만 했는데 지금은 왜 나만 시키냐면서 자주 짜증을 낸다. 엄마가 몸이 아프셔서 약 먹을 물 좀 갖다 달라고 할 때 더 짜증을 낸다. 질서의 순종보다 내가 귀찮고 하기 싫은 마음이 더 앞선 것 같다. '마음을 바꿔 순종한첫째 아들'같이 저도 게으르고 귀찮은 마음을 회개하며 엄마의 말씀에 순종하는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 되도록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