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예수님은 '성전은 기도하는 집'이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예배시간에 찬양하는 것이 정말 안된다. 더 안되는 것은 율동이다. 원래 노래도 못하고 찬양이 별로 재미가 없다. 율동은 쑥스럽고. 그런데 엄마와 예배를 드리면 엄마는 찬양도 많이 아시고 잘 부르신다. 엄마한테 자주 혼나지만 형과 나는 남자라서 그런지 찬양이 잘 안된다. 또 기도시간에는 정말 눈감고 있기가 힘들다. 오늘 말씀에 성전은 기도하는 집이라는데 앞으로는 예배시간에 찬양할 때나 기도할 때 지겨워하지 않고 진심으로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