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 말씀: 마태복음 22장 1~7절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항상 부르신다.
하나님의 일을 하라고 열심히 기도하라고 나한테로 돌아오라고...
하지만 우리는 세상의 것에 빠져서 죄를 짓고 하나님을 잊어버린다.
오늘 큐티말씀에 잔치에 초대받은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변명하고 가지않는 그 모습이
참 부끄러운 우리 모습인 것 이다...
나도 때로는 하나님께서 불러서 오라고 하신 교회에 가기 싫고 잠을 자고 싶을 때가 많다.
그때마다 들려오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우리 엄마,아빠의 목소리가 잠을 깨운다.
우리를 여러방법으로 일깨우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항상 하나님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하나님만 따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