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처음 우리들교회에 왔을때는 설교 말씀이나 목장이라는 것이 너무 새롭고 좋았다. 그래서 먼거리에서 교회에까지 오는 길고 긴 시간이 지루하지 않고 주일날이 너무 기다려졌다. 그런데 요즈음은 먼교회까지 가는게 싫고 동네 친구들과 같이 집근처 교회에 다니고 싶어진다. 그래서 처음에 가졌던 설렘도 기쁨도 많이 없어졌다. 오늘 말씀에 결혼잔치에 초대를 하지만 오지 않고 죽임을 당한다. 나에게도 하나님께서 말씀이 살아 있는 목장 공동체가 있는 귀한 교회로 초대 해주셨는데 이초대에 기쁜 마음으로 참석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