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29일 월요일
본문말씀:마태복음 22장 1절~7절
오늘의 말씀이해하기
-왕이 종들을 보내어 잔치에 초대한 사람들을 모셔오게 하였다. 그러나 이들은 오지 않으려고 했다.
-어떤 사람은 제 갈 길을 가고, 어떤 사람은 밭에 나가고,어떤사람은 장사를 하러가고,나머지 사람들은 종들을 잡아 그들을 모욕하고 죽여 그 사실을 알은 왕은 화가나서 살인자들을 모조리 죽이고 온 도시를 불로 태워버렸다.
생각하기
1.하나님께서 초대하시는 자리에 나는 오늘 어떤 선택을 하고있나요?
-오늘 말씀에 왕이 초대한는 자리에 이것 저것 핑계를 대며 않오는 사람들처럼 나도 핑계를 대었다.
2.요즘 핑계를 대고 다니나요? 어떤 핑계를 대나요?
-교회에서 찬양을 드리고 박성근 목사님의 설교를 얼른 듣고 가고 싶은 마음에 동생을 데리러가야한다고 핑계를 대어 교회선생님과 같은 반 친구가 나눔도 제대로 못하고 대충 끝났다.
느낀점
-요즘 내가 교회시간에 자꾸 딴생각을 한다는 것을 알았다.
-나의 이기적인 생각때문에 우리 반의 목장나눔시간이 줄어든다는 것을 알고 너무 미안한생각이 들었다.
적용하기
-앞으로는 박성근목사님의 설교를 잘 받아적고, 큐티나눔에 자주 올리며 목장시간에 얼른가야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그날에 나눔제목에대해 잘 생각해보고 나누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 인영이가 전학간것에대해 정말 많은것을 알았습니다.
제가 친구관계때문에 저의 방패막으로 썼던 인영이를 하나님께서 확 걷어내주셔서 제가 지금까지 다른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지 않았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앞으로는 다른 친구들과도 잘 어울려 지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세요.예수님이름으로기도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