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바리새파 사람들은 예수님을 함정에 빠트리기 위해서 공모하였지만 예수님은 속지 않으셨어요. 바리새파가 예수님께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습니까? 옳지 않습니까?" 예수님 가이사 동전을 보여주시면서 "가이사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바쳐라"라고 말하시며 바리새파사람들을 놀라게 하셨습니다.
1. 말실수를 하지 말아요.(15~16)
『I THICK!! 바리새파사 속=시험할려고 하는 마음(오직 내 생각일 뿐^^)』
내가 감사치 못하눈 me!!
big~Q!!:나의 말실수는?!
A:조금만 angry해도 욕!! 하는것
말실수를 안하는 방법
+하나님것은 하나님께!!
2. 사람의 얼굴을 보지 말아요.(17)
지난주: 야 불신결혼 하지마!!!(근데 이 얘기가 왜나옴?;; 목사님이 하신말임 ㅡㅡ;;)
우리는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에게 드리지 못해요(인정 ㅠㅅㅜ)
사람의 얼굴을 보지 안는 방법
+하나님것은 하나님께!!
3. 악한 생각은 no!!(18~20)
겉과 속이 다르면 앙되요~!!(애#44392;ㅋ 죄송....ㅠㅜ)
바리새인의 악한생각:어떻게 해서 예수님을 어떻게 골탕먹일까??(원래 예수님을 어떻게 죽일까인데 잔인;;)
4. 하나님것은 하나님께!!!!☆☆☆☆☆(별 5개!!)-먼저 회개를 해야지~~
가이사
☞하나님의 아들?!(그야말로 우상숭배!! 여러분은 하면 안되는 거 아시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