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오늘 학교에서 오자마자 학원 숙제를 급하게 하다가 엄마한테 혼났다. 토요일은 영재원 시험 본다고 안하고 어제는 교회 갔다와서스마트폰 게임하고 TV. 보느라 늦게 잤는데 엊마한테 오늘 앞으로 스마트폰을 압수 해야겠다는 말을 듣고 안된다고 했지만 내가 잘못한게 분명하다.형은 옆에서 더 화를 내며 앞으로 숙제부터 안하면 엄마가 혼내기 전에 먼저 가만히 안두겠다고 하는데 형이 너무 밉고 짜증이 났다.예수님은 율법학자와 바리새인들이 회개하기를 바라며 꾸짖으셨는데 엄마와 형도 나를 미워해서가 아니라 내가 잘못을 뉘우치기를 바래서 한것임에 잠시 미운마음을 가졌던 것에 회개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