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을 보고 나의 생각>
지식으로 무장 된 사람, 바리새인들처럼 엄마의 말에 화를 내는 저를 보았습니다. 혹시 하나님께서 저를 싫어 하는 것은 아닌지... 하지만 예수님은 저를 미워하는 것이 아니라 저를 사랑하셨기 때문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오늘부터 회개하고 사랑의 말씀으로 귀 기울어 듣겠습니다.
<오늘 말씀에 대한 느낌이나 비슷한 사건들>
저는 바리새인 율법자들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엄마가 예언자인데 엄마가 싫어 제 마음속에 무덤을 파고 있는 것 같습니다ㅠㅜ 저에게도 바리새파와 같은 fire!!이 있습니다. 엄마는 저에게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있어서 혼내시는 건데 저는 그것을 잘못 해석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먼저 엄마를 제마음속에 무덤을 파지말고 저의 잘못을 깨닫는 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저는 지금 동안 예수님께서 저를 사랑하지 않고 미워하는지만 알았습니다. 하지만 저를 사랑하신다고 하신 말씀에 대하여 오늘 회개하고 매일매일 사랑의 말씀으로 듣는 제가 되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