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끝까지 견디면 구원을 얻을 거라고 하십니다. 저번주에 엄마가 목감기와 몸살이 심하게 걸리셔서 엄청 아프셨다. 목소리도 안나오시고 밤새도록 기침을 해서 형과 나는 잠을 제대로 못잤다. 혹시나 엄마가 어떻게 될까봐 너무 무서웠다. 엄마의 건강이 늘 좋지 않으시다 보니 매일 불안하기도 하지만 이렇게 더 아프시면 걱정이 된다. 엄마가 아픈게 고난이 아니라 엄마가 육체의 고통을 잘 이겨나갈 수 있도록 내가 기도하며 끝까지 이 환경을 잘 이겨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