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오늘 외할머니집에 갔는데 할머니는 또. 막내이모할머니가 부자에 자식들도 다 잘 됐다며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이렇게 자식들이 하나도 잘 된 놈이 없다면서기분이 안좋다며 말씀을 하는데 나도 기분이 안좋았다. 우리집은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엄마는 많이 아프시고 가난해져버린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빛을 잃으며 별이 떨어진 것 같지만우리집은 말씀공동체인 우리들교회에서 큐티하며 날마다 말씀으로 분별하며 갈 수 있는 구원을 주신 축복의 환경임에 감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