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예수님께서는 항상 깨어 있으라고 하신다. 나는 요즈음 푹 빠져 있는 게임이 있다.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한다. 그래서 큐티는 거의 의무감에 형식적으로 하고 재미가 없다. 하루종일 이 게임만 했으면 좋겠다. 그런데 이 게임 때문에 오늘 말씀처럼 예수님이 오시는 줄도 모르고 남아 있는 자가 될 것 같다. 큐티를 날마다 하지 않으면 깨어 있을 수도 없을 것같고 그래서 날마다 말씀으로 기도로 내 마음에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