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열명의 처녀가 신랑 예수님을 가다린다. 기다리기 위햇는 등과 기름을 준비해야 한다고 합니다. 나도 늘 재림하실 예수님을 기다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날마다 게임삼매경에 빠져 있다. 엄마가 하시는 말씀이 '너는 예수님이 재림하셔서 경민아!' 하고 부르시면 듣지도 못할것 같다.'고 하신다. 말씀의 큐티와 내 죄의 고백인 기도라는 등과 기름이 나는 아직도 준비되지 못했다는 생각에 회개를 하게 된다. 늘 오늘을 종말처럼 살라고 하신 김양재 목사님 말씀처럼 큐티와 기도를 게을리 하지 않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