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오늘 아침에도 엄마가 운동을 먼저 가시면서 형이. 밥먹고 다시 자려고 한다고 형을 꼭 깨우라고 부탁하셨다. 나는 싫다고 말하면서 형에 대해 안좋게 말했다. 자기가 알아서가야지 왜 내가 맨날 깨워야 하고 또 깨우면 늦게 깨웠다 난리치고 그래서 정말 싫다.오늘 말씀에 '너희가 이 형제들 중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에게 한 일이 곧 나에게 한 것이다.'라고 하신다. 형이 사춘기를 겪으며 성적도 많이 떨어지고 반항하는 모습을 보며 형을 보잘것없이 생각한게 예수님을 그렇게 한거와 같다고 하시는 것이라니 앞으로는 형에대해 더 사랑하고 존중해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