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오늘 과학영재 합격자 발표가 있었다.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떨어졌다. 뒤늦게 아쉽고 후회가 든다. 영재시험 보기전에 엄마가 공부 좀 하라는데 나는 매일 게임 하느라 공부도 하지 않았다. 시험 문제는 당연히 어려웠고 몇문제를 못 풀었다. 유다는 뒤늦게 후회하며 자살했다. 나도 학생의 때에 공부보다 게임에 빠져 살면 어떻게 된다는 것을 이번일을 통해 보여 주신것 같다. 나중에 심판의 때에 하나님께서 "나는 너 모른다" 하실때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매일 큐티하며 내죄를 보며 회개하기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