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혔을 때많은 사람들이 조롱했다. 나도 학교 친구중에 교회는 다니지만 하나님이 있는지도 모르겠다는 친구들도 있고 같이 농구를 하는 친구들도 거의 교회를 다니지만 주일날 농구시합 때 왜 너만 안오냐고 비아냥거립니다. 그래도 나는 주일날은 어떤 이유라도 본교회에 나가 제대로 주일예배 드려야 한다고 배웠고 또 제생각도 그렇습니다. 친구들에게 꼴통이다. 재수없다라는 말을 듣더라도 제게 주어진 수치와 조롱의 십자가를 잘 지고 가건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