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이제 정말 벌써 중학생이 된것 같다. 얼마 안남은 마지막 초등학생. 생활을 누리고 싶은데 말이다. 학원에서는 미리 선행학습을 하며 중학교 들어가서는 몇등 안에 들어야 한다고 엄포를 놓는다. 나름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선생님이나 엄마는 지금부터 더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고 한다. 걱정도 되고 두렵다. 아마 예수님도 십자가 지시기 전에 많이 두려우셨을 것 같다. 그렇지만 그 두려움을 이기시고 십자가 지시는 적용을 하셔서 부활하신 것처럼 나도 내 인생에서 학생의 때에 성적에 대한 부담을 말씀과 큐티로 잘 이겨내야겠습니다.